70대 노인이 가질 수 있는 꿈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행복의 깊이와 의미는 자기 자신을 통찰하는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피상적인 행복이나 선문답적인 인생론 보다는 실질적이고 나같은 범인들의 마음에 와 닿는 인생을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나는 인생의 최종적인 목적과 수단은 행복이며, "나는 나를 보았다!"라고 외치는 순간에 나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피커가 말한다… "회사까지 35분 걸립니다"김강한 기자 입력 : 2016.12.14 19:27 자료:가트너/조선DB 국내 이동통신 3사와 마이크로소프트(MS)·구글·바이두 같은 글로벌 IT(정보 기술) 기업들이 잇따라 음성 인식 인공지능(AI) 스피커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그동안 주로 스마트폰 보조 기..
[기고] 담 쌓고 경쟁해온 대학들, 담 헐고 공유해야 산다 신구 세종대 총장·서울총장포럼 회장 입력 : 2016.12.02 03:12 신구 세종대 총장·서울총장포럼 회장 세계는 지금 지능정보기술에 의해 주도되는 4차 산업혁명기에 들어섰다. 우리도 변화와 혁신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 그런데 ..
[기고] 지방대학, 맞춤형 국제화로 活路 찾아야 구자억 서경대 교양대학장 입력 : 2016.11.29 03:07 구자억 서경대 교양대학장 지방대의 앞날이 불투명하다. 출산율 저하로 학령기 아동 수가 급감하면서 대학 입학 자원이 크게 줄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고교 졸업자의 대학 진학률까지 갈수..
[사설] 좌편향 역사 교육 바꿀 가능성 보여준 새 역사 교과서 입력 : 2016.11.29 03:12 정부가 국정(國定) 역사 교과서 현장 검토본을 28일 공개했다. 이준식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이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는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과서를 만들었다"며 "12월 23일까지 내용을 인..
[사설] 지금 工大가 10년 뒤 우리 경제, 무슨 미래 있나 입력 : 2016.10.11 03:14 한국 제조업 경쟁력이 갈수록 정체되는 이유가 공과대학의 인재 양성 시스템이 고장 났기 때문이라는 본지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기획 연재에 많은 사람이 공감을 표하고 있다. 10년 전부터 한국 주요 공대들..
[뉴스 속의 한국사] 한글이 모방글자? 발음기관 본떠 만든 독창적 문자 입력 : 2016.10.10 03:08 [훈민정음 반포 570년] 몽골제국의 파스파문자, 생김새 비슷하고 글자 수 같아 한글에 영향 미쳤단 주장 나와 훈민정음 해례본에 제작 원리 담겨 "혀·이 모양 본떠 만들었어요" 쉬운 글자로 백성 가..
"연구는 않고 권력싸움만… 폐쇄적 한국工大, 그들만의 리그"박건형 기자 박승혁 기자 심현정 기자 입력 : 2016.10.08 03:00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工大 공동기획] [제3부·4] 무늬만 글로벌 한국工大 - 본국복귀 외국인 교수 7명 인터뷰 "권위주의·배타적 분위기에 놀..
[양상훈 칼럼] 한국인 유일 노벨상이 '정치상'인 것 우연 아니다양상훈 논설주간 입력 : 2016.10.06 03:17 괴담·미신·감정 사회가 노벨과학상은 소망 책 제일 적게 읽는 한국인, 노벨문학상은 희망 노벨상 한두 개 나와도 비과학적 풍토가 바뀔까 양상훈 논설주간 우리는 이상하게 일본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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