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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 칼럼] 활화산 火口 노릇은 피해야 한다선우정 논설위원-입력 : 2016.03.09 03:20미·중 갈등은 지면 아래에서만 꿈틀대지 않을 것이다 安保의 '오버슈팅'으로 남·동중국해 마그마까지 끌어올려선 안 된다 선우정 논설위원 언어는 생각을 가두는 힘이 있다. 본지가 '한국전쟁'이란 말..
[사설] 김정은 核 위협 실제 北 도발로 이어질 수 있다입력 : 2016.03.07 03:22 한·미 양국이 7일부터 연합 방어훈련인 키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핵 항공모함·핵 잠수함·스텔스 폭격기 등 투입되는 전략 무기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특히 한·미는 북..
[북한읽기] 北에 끌려 다니며 '모' 아니면 '도'만 외쳤다 조동호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수은 북한·동북아연구센터 소장)입력 : 2016.03.07 03:00 北 김정은의 竝進 정책 압도할 삼진·사진의 多進 정책 필요 효율적 경제 제재 강화하고 개혁개방 지원해 변화 촉진해 새로운 상상력·추진력 ..
[여론&정치] DJ는 개성공단 폐쇄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영작 서경대 석좌교수 입력 : 2016.03.04 03:20 야권 개성공단 폐쇄 반대… 평화공존 원한 DJ 잘못 이해 김정은 자금조달처 된 공단, DJ도 과감하게 버렸을 것 호남이 공단폐쇄 찬성하면 DJ는 하늘에서 노래하며 춤출 것 이영작 서경..
[기고] 中은 지난 7년을 허송세월했다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 입력 : 2016.03.04 03:00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 이번 UN 대북 제재 조치는 대단히 놀라운 수준이다. 제재의 대상이 전방위적이고 수위도 역대 최강이다. 무엇보다 제재의 핵심은 광물 수출 금지다. 북..
[주용중 칼럼] 비핵화·평화협정 병행론은 敗着이다주용중 부국장 겸 국제부장 입력 : 2016.03.03 03:20 평화협정 결국 필요하나 手順 틀리면 자충수될 뿐 평화협정 약속 거듭 깬 北이 "제재 못버티겠다"고 나와야 先평화 後통일이 아니라 先통일 後평화가 해답 주용중 부국장 겸 국제부장바둑..
서명운동 나선 ‘전술핵’ 도입… B61-12 폭탄을 주목하라B61-12는 파괴력이 50kt에 불과하지만 놀라운 정밀도를 자랑한다. 핵무기임에도 불구하고 정밀 타격이 가능하고 벙커버스터처럼 지하로 뚫고 들어갈 수도 있다.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편집=김현중 -입력 : 2016.03.02 06:12 | ..
[박두식 칼럼] "한국은 닮지 말아야 할 安保 모델"박두식 부국장 겸 사회부장-입력 : 2016.03.02 03:20對北 압박이 성과 거두려면 美·中이 먼저 한국의 決意 무겁게 받아들이게 해야 이란 핵 문제에서 이스라엘이 바로 그런 모델을 보여줬다 한국은 정반대되는 실패 사례 박두식 부국장 겸 사..